경기 목록
확신도가 가장 낮은 경기에는 헤지 ①②③ 배지가 붙습니다. 표시된 확률 차이가 작은 경기부터 추가 결과를 살펴보는 참고 순서입니다. 경기 간 관계와 확률 추정 오차를 모두 반영한 최적 조합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확률은 반올림하여 합계가 100%와 다를 수 있습니다. 확신도(%p)는 상위 두 결과의 계산 확률 차이이며, 적중률이나 수익률이 아닙니다.
반영 변수
변수를 끄면 해당 요소를 제외하고 확률을 즉시 다시 계산합니다.
AI 분석 리포트
이 리포트는 AI가 제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합니다. 오류나 누락이 있을 수 있으며, 별도의 전문가 검수를 거친 의견은 아닙니다.
예산별 조합 분석
왜 무승부를 따로 챙기나요?
확신도가 가장 낮은(팽팽한) 경기부터 예산이 허락하는 한 무승부를 조합에 함께 넣습니다. 확률 1위만 찍는 방식은 무승부를 거의 못 고릅니다 — 무승부가 1위가 되려면 홈·원정이 둘 다 그보다 낮아야 하는데 그런 배당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41회차 574경기 실측으로는 회차당 무승부가 평균 3.8경기였고, 무승부가 하나도 없던 회차는 41번 중 한 번도 없었습니다(최소 1경기). 조합에서 무승부를 함께 보는 건 취향이 아니라 이 구조적 공백을 메우는 일입니다. 자동은 예산이 감당하는 만큼만 덮습니다(예: 5,000원 1경기 → 100,000원 4경기).
예산은 공식 발매 한도(회차당 1인 100,000원)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확신도가 낮은 경기부터 복식·삼복식으로 나눠 봅니다. 각 예산의 조합표 보기를 펼치면 14경기 전체를 승·무·패 표기로 확인하고 복사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
확신도 구간별 실측 적중률
"확신도"는 모델이 계산한 1위-2위 확률차입니다. 아래는 과거 경기에 같은 공식을 시점별로(그 경기 이전 데이터만 사용) 적용했을 때 실제로 얼마나 맞았는지를 보여줍니다.
실전 정산 기록
아래는 백테스트가 아니라 이 앱이 실제로 낸 픽이 정산된 회차에서 어떻게 됐는지를 그대로 센 것입니다. 표본이 늘면 평가 근거가 쌓이지만 미래 예측 정확도가 높아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리그별 전체 적중률
구간별 적중률은 위 표의 리그·표본 범위에서 관측된 결과입니다. 높은 확신도도 적중이나 배당 대비 수익 우위를 보장하지 않으며, 표본이 작은 구간은 특히 신중하게 해석해야 합니다. "홈승 베이스라인"은 아무 분석 없이 항상 홈승만 찍었을 때의 적중률로, 모델이 그보다 나은지가 최소 기준입니다.
정보
모델 구성
Elo 전력차 + 최근 폼(5경기) + 상대전적(H2H) + 홈 어드밴티지 + 격차 보정 무승부율을 결합해 승/무/패 확률을 계산합니다. 해외 배당이 수집되면 함께 블렌딩합니다.
지원 리그
K리그1 · K리그2 · J1리그(일본) · MLS(미국) · EPL(잉글랜드) · 세리에A(이탈리아) · 라리가(스페인) · 분데스리가(독일) — 리그별로 별도 백테스트한 실측 데이터를 씁니다.
지원 리그가 아닌 대회(UCL·UEL 등)
승무패 회차에 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처럼 서로 다른 리그의 클럽이 맞붙는 대회가 편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Elo 레이팅은 같은 리그 안에서만 의미가 있는 상대평가라, 국가가 다른 두 팀의 점수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경기는 Elo·최근 폼·상대전적을 쓰지 않고 해외 북메이커 배당에서 마진(오버라운드)을 제거한 확률을 그대로 사용하며, 경기 카드에 배당 기반이라고 표시됩니다. 이 대회들은 백테스트를 한 적이 없어 아래 적중률 표에도 나오지 않고, 확신도에 등급(확신픽·보통·불확실)이 붙지 않습니다 — 등급은 "이 확신도면 과거에 몇 % 맞았다"는 실측을 전제로 한 라벨이라, 그 실측이 없는 대회에는 붙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1위와 2위 픽의 확률 차이만 숫자로 보여줍니다. 조합 계산은 이 확률 위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범례
발매 한도
스포츠토토 승무패는 회차당 1인 100,000원(100조합)까지 발매됩니다. 조합 분석 탭은 이 한도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본 서비스는 통계 기반 참고용 예측이며 배당 대비 실질적 우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스포츠토토는 소액의 여가 활동으로만 즐기시고, 절대 무리한 금액을 투입하지 마세요.